세계 유명인들의 공통적인 습관들 중 하나가 바로 철저한 계획이에요. 계획을 세우면 하루, 일주일, 한 달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학습계획표는 스스로 공부한 양을 확인할 수 있고, 잘 활용하면 성취감도 높일 수 있어요. 그래서 2016 학습플래너를 늦지 않게 계획하여, 똑똑한 초등학생 학습계획표로 새학기를 맞이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미즈코치와 함께 신년부터 활용할 수 있는 2016 학습플래너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초등학생 시기에 공부의 기초를 잘 닦고, 공부 습관을 올바르게 익혀야 중,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알림장과 일기장 정도만 기록해도 시간 관리에 무리가 없는 초등 저학년과 달리 학습 능력이 구체화되고 중요해지는 초등 3학년 때부터는 학습계획표를 세워 계획적인 시간 관리를 해주어야 해요.

2016 학습플래너를 짜면 학교 숙제, 학습지, 학원 스케줄 등을 미리 보면서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공부를 얼마나 해야 할지 가늠할 수 있어요. 또한 학습 분량과 내용을 써가며 취약 과목에 대해서 파악하기에도 쉬워져요.

그날의 할 일을 모두 마치고 계획표에 완수했다는 표시를 하며 성취감을 느끼기에도 좋아요.



초등 저학년 학습계획표는 할 일을 정하고, 확인하는 정도가 좋은데요. 이때 부모님이 할 일을 정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목표와 계획을 결정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정도로 도와주셔야 해요.

초등학생 저학년 학습계획표의 목표는 공부 미션 3~4가지, 생활습관 미션 3~4가지 정도로 해주세요. 목록이 길어지면 행동에 제약을 느껴서 포기하기 쉬워요. 초간단 미션들 중 한가지라도 꾸준히 지키도록 반복하며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도록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생 2016 학습플래너는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오늘의 할 일(To do List)'이 좋아요. 요일에 맞춰 할 일을 적고, 실천할 때마다 줄을 그어 표시해요. 목록은 과목과 학습량을 정확하게 적는데요. '수학 공부'와 같이 뭉뚱그리기보다 '수학 00 문제집 87페이지 풀기'처럼 구체적으로 적어야 실천 가능성이 높아져요.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지 대략적으로 가늠해 옆에 함께 적는 것도 좋아요^^



초등학생 학습계획표를 세울 때 체계적인 틀로 공부하거나 자투리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공부 시간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시간대별 계획표와 할 일 중심의 시간표를 같이 사용하면 효과적이에요2016 학습플래너의 시간대별 계획표는 최소 2~3일 간격으로 같은 시간대에 비슷한 내용으로 계획하는 것이 좋은데요. 일주일 단위로 짜는 것이 좋아요.

시간대별 계획이 익숙해지면 분 단위로 세분화해서 계획을 세워보세요. 

또한, 국, 영, 수와 같은 핵심 과목은 매일 공부하는 것이 좋으며, 과목별로 칸을 만들어 매일의 목표를 기록하고 세부 계획을 세워주세요. 이는 과목별 학습 진행도를 한눈에 보며 균형 있는 공부를 하도록 도와주어요.


특히 가장 좋은 초등학생 학습계획표는 꼭 실천할 것을 단순하게 세우는 것임을 기억해주세요. 계획을 실천하고 실행 여부를 표시할 때의 느끼는 성취감은 어떤 보상보다 클 것이에요^^ 

2016 학습플래너 사용법은 미즈코치 1월호에서 더욱 자세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by 대교 2016. 1. 5.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