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같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바다, 계곡, 하천, 수영장 등으로 물놀이를 가시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즐거운 마음에 방심하다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워지는데요.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물놀이 안전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주셔야겠죠? 오늘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하고를 예방하는 물놀이 안전수칙을 알아볼게요! :)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 깊은 물에 빠지는 사고들이 상당한데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얕은 물일지라도 방심해서는 절대 안 돼요. 특히 바다나 계곡은 급격하게 물이 깊어지는 부분이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하며, 보행기처럼 발을 끼우는 튜브는 뒤집혔을 때 아이가 스스로 빠져나오기 힘들므로 항상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부모님들이 잠깐만이라도 방심할 때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물놀이하는 아이들을 상시 감독해주세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다리에 갑자기 경련이 오거나 차가운 물에 심장이 놀라는 등의 원인으로도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른, 아이 모두 준비운동은 반드시 해주셔야 해요. 5분~10분 이상 다리와 옆구리, 어깨 등을 이완시켜주는 준비운동을 해주시고, 준비운동을 다 끝낸 후에는 다리부터 서서히 들어가 몸이 수온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세 번째, 최소 식사 후 30분 이상은 소화를 시킨 후 입수해주세요. 음식물을 먹은 채로 수영하는 것도 위험한데요. 갑자기 발생한 상황에 놀라 음식물이 기도를 막게 되면 질식의 위험이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특히 부모님들께서는 음주 후 입수는 절대 금지라는 점! 명심해주세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놀이 안전수칙들을 꼭 기억하시고,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기시길 바랄게요! :)




by 대교 2016. 6. 1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