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Book List!

 

 

 

 

초등학생 시기에는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에서 자신에게 중요하게 작용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상을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에게 책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스스로를 다잡는 힘이 되어주는데요.

어떤 책을 읽혀야 좋을지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초등학생을 위한 북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01 | 외국명작, 소설 

  

  톰 소여의 모험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책은 아이의 꿈을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만드는 기반이 됩니다.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한 시기, 호기심과 모험심은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창의력을 발달시켜보세요!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겸손, 당당함, 정직, 용기와 같은 추상적인 것들을 쿠키에 비유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해주고 있고, 그 나이에 겪을 법한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 적용시킬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교육적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

 

 

 

 

 

 

어린이 동화이지만 어른을 위한 동화 같기도 한 이 작품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네모상자 속에 가두는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뒤돌아 볼 수 있게 합니다.

 

 

 

 

 

 

 

 

  키다리 아저씨

 

 

 

 

 

 

 

어렵게 자랐지만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 아이에게 감동을 줍니다.

 

 

 

 

 

 

 

  바람이 멈출 때

 

 

 

아이의 끝없는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해주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천진한 물음에도 따뜻하고 아름답게 대답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달을 줄 걸 그랬어

 

 

 

 

 

세 남매에게 찾아온 판다곰이 고민을 털어놓는 아이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동양 고전을 들려주는 형식의 이야기로 아이의 마음에 휴식과 안정을 주는 책입니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02 | 국내 동화, 소설 

 

  복실이네 가족사진

 

 

 

 

 

 

 

 

 

가난하던 시절을 배경으로 복실이 가족과 이웃이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의 사랑이 깊어지는 과정과 요즘은 많이 없어진 이웃간의 왕래와 같이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외동아들인 줄 알고 자란 주인공 앞에 나타난 뇌성마비 형과 벌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슬프고 감동적이면서도 가족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환경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온난화 때문에 아파하는 화경과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나아가 환경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고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작은 해결방안도 내놓을 것입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삶과 죽음, 소망과 자유 등 심오한 주제가 담겼지만 유쾌하면서도 즐거운 동화입니다.

지극한 모성애가 아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랑랑별 때때롱

 

 

 

 

 

 

 

 

 

인간의 이기심으로 생명의 질서를 깨트린다면 앞으로 큰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 동화는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너도 하늘말니리야

 

 

 

 

 

 

 

 

아이들은 상처입고, 아물고, 휘고, 꺾이면서 아름답고 개성 있는 내면을 가진 아이로 성장합니다.

상처를 극복하고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이 책은 사춘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y 대교 2012. 6. 18.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