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엄마 상담소, 우리 아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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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상담소 

 

  친구 말에 잘 휘둘리는 아이

 

Q. 조용하고 순한 성격이라 그런지, 친구 말에 잘 휘둘리는데요. 친구가 다른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하면 중간에서 안절부절, 친구의 부탁이라면 안되는 것도 한다는 딸 아이. 속으로는 불편해 하면서도 친구 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르는 것 같은데 이런 일이 지속되어 우리 아이가 왕따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A. 많은 부모가 자신의 아이는 적극적으로 자기 표현하는 것을 바랍니다. 순하고 내향적인 아이는 자아성찰, 배려, 협동 능력 등 귀하고 값진 성품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요즘 사회가 표현 중심의 문화이다 보니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고는 합니다. 자기표현이 어렵고 소극적인 아이는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이 생기곤 하죠. 이 시기에는 친구가 소중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친구 관계에 연연하게 되는데 일단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세요.

조언이나 해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그 감정에 머물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말에 울컥하거나 걱정이 되어도 내색하지 않고 아이를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친구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엄마에게 표현하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되는데 그 때쯤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세요. 그러면 아이의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아이와 소통하면서 차근히, 한 발짝씩 나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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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히 자는데도 피곤해하는 아이

 

Q. 하루 7시간 이상을 자는데도 늘 피곤해합니다. 한창 활동할 낮 시간에 졸거나 힘없이 축 늘어져 있는데, 특히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늦잠을 많이 답니다. 늦게 일어나면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안 먹게 되고, 그래서인지 감기, 비염과 같은 잔병치레가 많아 걱정입니다.

 

 

A. 초등학생인 아이의 평균 적정 수면시간은 9~10시간입니다. 밤 10시 가량 잠들고, 아침 7~8시경에 일어나면 적당한데요. 아이가 7시간 잔다는 것은 성인 기준의 수면 시간으로도 조금 모자랍니다. 이렇게 수면시간이 부족해지면 하루를 비효율적으로 보낼 뿐만 아니라 신체에 피로가 누적되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아이가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세요. 낮에 1시간 가량 야외 활동을 하고, 침실 창으로 빛이 들어온다면 커튼을 쳐 캄캄하게 만들어주고, 너무 덥거나 춥지 않게 온도를 잘 맞춥니다. 자기 전에 컴퓨터나 TV와 같은 밝은 빛을 볼 경우에는 숙면에 방해되니 늦은 시간까지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9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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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10. 9. 14:10
  • 김ㅇㅇ 2012.12.23 16:32 ADDR EDIT/DEL REPLY

    불합격ㅠㅠ

    • 대교 2012.12.24 09:01 신고 EDIT/DEL

      다음에 더 열심히 해서 합격하면 되죠~
      친구 화이팅 !!